방명록

  1. 에일레르
    2014.01.20 15:55 신고
    알고보니 제가 안들어온지 이렇게나 오래가 됐군요!
    아.. 실제로 좀 바빴습니다 ㅠㅠ 편안한 방학이 될 줄 알았는데 하필이면 대학원이 뒤통수를 제대로 쳐주네요.
    장학금 받았다고 좋아했더니 결국은 95만원,, 입학금을 내야하더라고요. 저같은 대학생 가장에게는 너무 버거운 돈..ㅇ<-<.... 다행히 그간 부모님한테 생활비 드리고 남은 돈 쓰면서 아껴놓은 돈이 100만원 남짓이었는데.. 내고나니 다시 거지가 되어서 부랴부랴 어시스트 같은 일을 봐주고 있습니다. 논문이나 글, 그림 교정 같은거 말이죠 ㅠㅠ.. 몸이 추위에 약한 편이라 밖에 나가서 하는 일은 오히려 병원이나 약값이 더 많이 들어서 과외 뛰면서 재택근무로 일 좀 띠어서 하네요ㅠㅠ
    다시 슬슬 제 글도 쓰고 싶어서 작업중에 있었는데 대학원이 어쩜 저를...ㅠㅠ 흑흑....
    그래도 집에서 하니 편안한 방학인 것 같기는 합니다. 아침 4~6시 사이에 자서 11시에 밥먹으러 일어나는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걸 빼면 말이지요...
    진이님은 컴퓨터도 바꾸시고 연재도 준비하시고! 보람찬 신년 보내시는 것 같아요~
    곧 있으면 명절인데 즐거운 명절 되시고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살은 하나도 찌지 마세용^^!
    올 한 해 진이님께서 계획하신 일이 있다면 모두 이뤄지길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한 일년과 함께 돈도 많이 많이 버시는 한 해 되세요! 그럼 전 나중에 다시 뵙겠습니다^///^
    • 2014.01.21 18:15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오랜만에 뵈니 더 반갑습니다!!하하하
      장학금이라는게 참....전액을 주면 좋을텐데..항상 그런식이죠.ㅜㅜ
      정말 큰돈이네요.ㅜㅜ 직장인에게도 큰돈인데 정말 걱정 되시겠어요.
      생활비까지 부담하시다니;;;
      재택알바가 화려하세요. 재능이 많은 분이신것 같습니다.(부럽!!! 궁금하지만 공개된 장소이니..ㅜㅜ)
      글도 쓰시는군요. 두근두근.
      에일레르님의 글을 읽으니 바쁘고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요.
      너무 무리해서 건강 해치지 마시기 바랍니다.(병원비도 아파서 시간 빼앗기는 것도 괴롭잖아요.ㅜㅜ)
      신년을 즐기수도 없게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전 일 좋아해요.^^)
      에일레르님도 2014년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니 받으세요~!!!
  2. 에일레르
    2013.12.25 18:52 신고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진이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전 어제 나갔다왔는데, 그 피곤으로 교회갔다오자마자 지쳐서 책읽다 잠들었습니다.. 흑흑 내 크리스마스.. 내 빨간날...ㅠㅠ...
    정말 가기 싫었던 사람 많은 명동에서 건진건 맛있는 밥과 화려한 조명들이었어요. 나무들이 좀 버거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려하게 꾸며놨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백화점들이 돈 좀 많이 썼을 것 같아요. 차원이 다른 화려함....!
    크리스마스라는 게 별로 실감이 안 났는데 밤이 되어 조명을 보니까 좀 실감이 나더라고요. 눈이 왔다면 더 예뻤을텐데(그대로 맞아야 한다는 것이나 치우는 것은 싫었겠지만)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브를 그렇게 보내고 돌아와 25일을 맞이했는데.. 역시.. 집에서 쉬는게 제일 좋은 크리스마스인 것 같아요. 따뜻한 이불 속이 가장 좋더라고요 ㅎㅎ
    • 2013.12.27 03:00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엄청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라고 일 안 하고 밖에서 놀아버리는 바람에 글을 이제 확인했습니다. ㅜㅜ
      교회 다녀오셨군요. 사실 크리스마스는 교회가야하는데...빨강날이라고 놀아버린 제가 부끄럽네요.'////'
      거리의 조명이 크리스마스임을 알려주죠. 아름답지만...좀 복잡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겨울엔 따뜻한 이불속이 제일 좋죠~!^^
  3. 에일레르
    2013.12.20 22:58 신고
    진이님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전 드디어 기나긴 학부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답니다. 갑자기 너무 추운데 진이님께서 계신 곳도 그렇진 않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여행도 다녀오시고 잘 지내시는 것 같지만 그래도 겨울이니 감기에 특히 조심하세요. 주변 사람들 보니까 겨울 감기가 너무 지독하더라고요~ 옛날 감기는 병원을 가든 안 가든 7일이면 낫는다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말이 쏙 들어간 것 같아요. 늘 건강 유의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2013년 즐겁고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방학을 해서 이제 좀 시간이 나니(아마 이런 방학도 이번이 마지막일 듯 하니) 자주 들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진이님과 소통이 되서 저는 너무 좋습니다> <... 다만 제가 자주 들어오면 진이님께 짐이 아닐까 다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작업하느라 바쁘실텐데 말이죠ㅠㅠ 늘 성실히 답글 달아주시는 거 잘 읽고 있습니다. 실은 일일이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 고맙습니다.
    올 한 해, 제가 잘한 일은 진이님께 용기내서 주소를 여쭤본 것 같아요. 제 생애 옛날부터 팬이었던 작품의 작가님을 만날 줄은 몰랐거든요.
    으으.. 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하지만 요지는 한 해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그림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최고에요! 고맙습니다!
    • 2013.12.22 11:11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전 잘 지냈습니다. 에일레르님도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인천도 많이 춥습니다..(덜덜)
      전 항상 집에만 있기때문에 감기엔 걸리지 않아요.ㅜㅜ
      에일레르님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감기가 정말 많이 독해 진것같아요.

      마지막 방학 즐겁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저도 에일레르님께서 글 남겨주셔서 기쁩니다.^^
      제 홈에 오시는 분들은 귀한 분이시기에 다 소중합니다.'/////'
      항상 감사해 하고 있답니다.

      저도 말 주변이 없는 AA형 같은 성격인지라...^^;;(A형은 아니지만;;)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까지 2013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에일레르
    2013.11.18 23:15 신고
    오늘 서울에 첫눈이 왔는데 보셨나요? 전 학교에서 밥 먹다가 봤답니다!
    아.. 정말 드디어 컴퓨터도 할 수 있는 날이 와서 너무 행복하네요. 진이님은 그간 어떻게 지내셨나요? 전 시험보고 시험보고 시험보고 자꾸만 시험보고 끝없이 시험만 봤습니다 흑흑흑...
    정말 말도 안돼요. 중간고사도 길었고 졸업시험도 있는 바람에 시험만 본 것 같아요.. 아 중간에 대학원 면접도 있었군요. 하 정말 너무 바빴던 한달.. 아니 6주?.. 7주?.. 아무튼 그랬습니다.
    진이님, 갑자기 날씨 추워졌는데 감기 걸리지마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3.11.19 23:20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서울에 첫눈이 왔군요...전 서울이 아니라 못봤습니다.
      헉;;그동안 정말 시험이 많았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대학원에 들어가시는 군요.
      대학 졸업 무사히 마치시고, 대학원에서 즐거운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에일레르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정말 추워졌어요.
  5. 시드(에일레르)
    2013.10.04 19:52 신고
    으아... 오늘은 제 방 대청소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평소엔 황급히 과제하고 나가거나 게...임하느라 바쁜데(야!) 오늘은 방금 청소 끝내고 느긋하게 웹서핑도 좀 하면서 쉬려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책 욕심이 많아서 이 좁은 방에 책장만 일곱개를 가져다놨더니 책 정리해서 버리는 것도 일이네요. 수백권은 내다 버린 것 같습니다. 한 백권정도 버리지 않을까 했는데.. 최소 삼백권은 내다버린듯^^;;; 점심먹고 난 후부터 지금까지 일했어요 어흑...ㅜㅜ
    이래서 필요 없는건 모으지 말고 과감히 버리는 습관이 필요한 건가봐요.
    한 번에 정리하고 나니 온 몸이 쑤시네요 ㅜㅜ...
    부모님께서 내일은 옷과 자질구레한 서랍들을 모두 정리하시자는데 또 그건 어찌할지 ㅜㅜ...
    우선.. 밥을 먹어야겠어요 lllorz 점심을 대충 팝콘으로 때웠더니 이건 영...
    진이님, 아무래도 한국인은 밥심인 것 같아요. 바쁘다고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 드세요!!
    • 2013.10.05 11:59 신고
      안녕하세요. 시드님.
      대청소를 하셨군요. 저도 물건 버리는게 익숙하지 않고 쌓아두는 성격이라, 저희집 짐의 대부분이 제 짐입니다. 하하. (어머니의 잔소리가 귓가에 맴돌아요.)
      책을 삼백권 정도 버리셨다니...시원섭섭 하시겠어요.
      저도 가끔씩 책을 몇 백권씩 버리곤 하는데...몇 년 지나면 또 원상복귀가 되는터라...^^;;;
      감사합니다.
      시드님도 식사 거르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6. 시드(에일레르)
    2013.09.23 23:59 신고
    안녕하세요 진이님. 즐거운 추석 명절 지내셨나 모르겠네요.
    작가분들에게는 참 슬픈 추석 명절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진이님은 안 그러셨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학기를 개강해서 공부를 좀 해야하는데.. 이것참, 열심히 게임만 하고 놀고있네요^^;;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더 노는 것 같네요 에효호....
    요즘 진이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더위가 한 풀 가셨다가 다시 왔는데... 내일 비가 오고 나면 아예 가을 날씨로 접어든다고 해요. 감기 같은 거 걸리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뵐 때까지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D
    • 2013.09.25 02:55 신고
      안녕하세요. 시드님.
      시드님은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추석과는 관계없이 일하면서 지냈습니다.^^
      학생이였군요. 마지막 학기라니...힘드시겠어요.
      전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방명록이 아니라 펜팔 친구랑 대화하는 친근한 기분이 듭니다. 하하)
      시드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7. 시드(에일레르)
    2013.08.23 21:47 신고
    대상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는 어디서 이뤄진 상인지 모르지만..(제가 문과쪽엔 약해서 일어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한글도 저에게는 너무 어려운 그대인지라..) 대상이라니 듣기만 해도 어깨춤이 절로나네요^^
    이렇게 진이님 홈페이지를 알아서 컴퓨터 켤 때마다 들어오니 참 좋네요^^ 좋은 그림도 보고^///^
    눈은 진이님이 걱정해주신 만큼 많이 좋아져서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안경 벗는 느낌이 이런 것이었군요..!
    • 2013.08.24 01:04 신고
      안녕하세요. 시드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글이 어렵습니다. ㅜㅜ 일어도 어렵고;; 영어는 외계어 수준으로 모릅니다.
      시드님께서 글남겨주셔서 저도 기쁩니다.
      안경에서 벗어나셨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안경이 여러모로 귀찮죠;;;)
  8. 시드(에일레르)
    2013.08.09 22:08 신고
    진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또 새로운 그림이 올라왔네요. 눈이 낫자마자 호강하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실은 제가 지난주에 렌즈삽입술을 했는데.. 왼쪽 눈이 잘못 되는 바람에.. 진짜 이러다 죽겠다 싶을 정도로 안 좋았었는데 다음날 재수술하고,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오랜만에 컴퓨터도 켰습니다! 켜자마자 즐겨찾기 해놓은 링크로 들어왔는데 꺅! 그림이..!
    부담스러우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좀.. 반하는 그림체는 쫓아다니는 성격이라.. 팬심이니까 이해해주세용^///^
    요즘 많이 더운데 몸 조심하시고요, 마감은........ 히.힘내세요 ㅜㅜ.. 이 말 밖에 전해드릴 수 없어서 슬프네요
    • 2013.08.11 19:24 신고
      안녕하세요. 시드님~^^
      렌즈삽입술을 하셨군요. 듣기만 해도 아플 것 같아요.
      재수술까지 하시느냐 더 힘드셨겠네요. 빨리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ㅜㅜ
      부담스럽다뇨~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드님도 이 더운 날씨에 수술까지 하셔서 더 힘드실 텐데. 빨리 쾌차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9. 시드(에일레르)
    2013.07.15 23:21 신고
    안녕하세요, 진이님.
    제가 그림에 정신이 팔려서 그림에 진이님 홈페이지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ㅅ;...
    진이님이 친히 댓글 달아주신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바로 들어왔답니다. 그, 그런데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요.. 구경하다가 순정 쪽 홈페이지를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제가 한 때 만화를 참 좋아했는데(실은 지금도 완전히 끊지는 못함)... 헉...ㅠㅠ
    good luck 이랑 ace 를 그리신 김수진 작가님이 진이님이셨다니...!!
    정체불명 새색시 때는.. 모르고 봤는데.... 흡.... 저 요즘 진이님 때문에 너무 감동 먹는 것 같아요. 아... 정말 모니터 앞에서 ACE를 발견하고 물을 뿜었는데... 어흑.. 뭐라고 말을 이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늘 작업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날씨 덥고 습한데(혹시 남부쪽이시라면 날씨가 매우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 2013.07.16 01:03 신고
      안녕하세요. 시드님.
      아무도 글을 안 남기는 방명록에 첫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ㅜㅜ
      저도 글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헉! 처녀작을 읽고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 이 부끄러움을 어찌해야 좋을지. 하하하하
      아무리 바빠도 댓글을 꼭 달고 있습니다. 심심할 때 놀러 와 주세요.
      시드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중부 쪽에 살고 있습니다. ^^)
  10. 2013.06.01 0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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