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에일레르
    2014.09.04 10:24 신고
    안녕하세요, 진이님~ 간만입니다!
    들어온건 더 자주 오기는 했는데 그때마다 글을 남기기에는 괜스레 폐가 될 것 같아 포스팅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보니 저도 개강을 해버렸네요! 그러다보니 여름도 다 가고.. 뭐, 솔직히 저는 덥고 추운 여름이 슬슬 가는 것 같아 좋긴 해요. 햇빛알러지로 긴팔긴바지 입고 다니면 약간 덥고, 그렇다고 에어컨 트는 버스나 건물들 들어가면 얼어죽을 것 같고 ㅠㅠ 여러모로 힘든 여름이었거든요. 그래도 작년은 더 버티기 힘든 느낌이었는데 올해는 좀 나았던 것 같아요.
    이제 곧 추석이고, 바쁘시다면 "명절이 뭐죠?!" 하는 일이 발생하겠지만, 그래도 한국의 큰 명절인만큼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이님,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늘 건강하시면서 아프지도 마세요>ㅅ<!
    Ps.곧 완결이라니 슬프지만 그래도 다음 원고가 빨리 올라오기를...S2
    • 2014.09.07 15:35 신고
      안녕하세요. 에일레르님
      오랜만입니다~!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집에만 있기 때문에 계절 감각이 없습니다.ㅎㅎㅎ
      (가끔 외출할때 옷차림 때문에 난감한 적도 많아요.여름에 봄옷입고 나간다든지...)
      내일이 추석이네요~! 감사합니다. 에일레르님도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ㅁ^/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건강해요.
      에일레르님도 개강해서 바빠졌을 텐데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2. 에일레르
    2014.07.14 15:20 신고
    후후후. 진이님이 시간이 되시는 때에 언제든 맞출 수 있습니다! 공부나 과외나 타이핑, 교정 등은 언제나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일이죠!
    홍익돈까스는 지점이 여기저기에 있는 거로 알아요. 홍익대 근처에도 있겠죠? 홍익 돈까스인데! 저는 과외학생들이랑 가느라고 안양쪽으로 다녀왔어요. 음.. 크기는... 사람 얼굴의 1.5배? 2배? 1인 1돈까스 시키면 먹다 죽는 곳이에요~ 맛은 그렇게까지 특출나진 않고(워낙 제가 미식가 타입인지라..) 가격과 양에 비해선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제가 재작년인가 즈음에 위궤양을 앓고 느낀건데, 사람은 먹고 살아야 되더라고요. 특히 맛있는 거로요! 요즘 맛집 찾아다니는 재미에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귀찮아서 잘 나가지 못한다는 점..(_) 안타까운 점은 저희집엔 차가 없으므로.. 차로밖에 갈 수 없는 맛집은 못 간다는 거에요 ㅠㅠ 흑흑.. 제 목표는 석사 따고나서 1년내에 돈 많이 벌어서 차 뽑는 겁니다 ㅠㅠ 차뽑아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닐거에요 ㅠㅠ
    • 2014.07.15 05:16 신고
      안녕하세요. 에일레르님
      감사합니다.^^ 시간 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엄청난 사이즈의 돈까스네요.ㅎㅎㅎ 사람얼굴만한 돈까스도 본적없는데..1.5~2배라니.;;; 다 못 먹겠어요.
      전 미식가 타입이 아니라 뭘 먹어도 맛있습니다.
      잘 먹고 잘자는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다신 아프지 마세요.ㅜㅜ
      운전 면허가 있으시나 봐요? 전 운전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빨리 목표 이루셔서 차도 사시고 좋은곳에 많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3. 에일레르
    2014.07.11 22:49 신고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으앙..!!
    드디어 힘든 학기가 끝나고(방학해도 교수님들의 착취... 털썩) 과외학생들 시험이 끝났습니다! 오늘부로 과외학생들 수고했다고 밥도 다 사줬어요! 드디어 제게 방학이 온 겁니다 ㅠㅠ 아 행복해..!! 마음이 들떠서 제가 횡설수설할지도 모르지만 이해해주세요;ㅅ;!
    훅훅.. 좀 진정시키고ㅋㅋㅋ 하.. 우선 결과보고를 하자면 대학원 첫학기는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만족스럽게 학기를 마쳤습니다. 다음학기도 성적장학금 나와요! 제가 이번 학기는 바쁘기도 너부 바빠서 공부도 제대로 못해서 학점이 안 나오면 어떡하나 되게 고민했는데, 그래도 마지막 시험공부한다고 며칠간 밤샌게 도움이 됐나봐요. 그래봤자 체력적으로 딸려서 완벽하게 샌건 아니지만 ㅠㅠ 시험 끝나고 이어서 교수님들 마저 성적 처리랑 합산 체크 그런거 도와드리고 저는 조교가 아니므로 교수님들께 "교수님, 저는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그럼 9월에 뵙겠습니다." 하고 냅다 튀었어요. 며칠 뒤에 과사 조교언니한테 전화도 왔지만.. 제일 처음 한 말이 "저 못나가는데요^^;;" 였답니다. 한창 과외학생들 시험대비 중이라 바쁠 때였거든요.
    지금은 시험대비도 끝나고(그러나 애들 성적이.. 후...... 저 과외 잘리면 어떡하죠ㅠㅠ) 학생들과 즐겁게 밥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홍익돈까스를 갔더니 돈까스 크기가 무섭더라고요. 자르는데 손목 관절이 다 아플 정도였어요 ㄷㄷ..
    저는 이렇게 지냈는데 무더운 여름날, 진이님께서는 잘 지내고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가끔씩 휴대폰 볼 때마다 진이님께 안부인사 드리고 싶은거 혹시 방해될까봐 ㅜㅠ 바쁘신데 폐가 될까봐... 몇번씩 카톡에서 진이님 검색해놓고도 '참아야 하느니.. 컴퓨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참아야 하느니..!!'를 다짐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흑흑.. 진이님 잘 지내고 계시죠? 다녀오신 하회마을은 되게 이쁜 것 같아요. 제가 고궁이나 한옥 되게 좋아하거든요. 아, 이번 여름 여행은 부모님이 여행을 가신지 오래되신 관계로 부산으로 이미 결정이 났으니(20여년만에 부모님과 같이가는 여행 계획 세웠어요. 그냥 먹자 여행인데도 마구 설레네요)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 쯤에는 서울 고궁투어를 한 번 가야겠어요.
    진이님, 잘 지내고 계시죠?? 순정만화물도 기대되고.. 아빠 시집가는 더 기대되고..! 아휴, 제 상태가 지금 > ///// < 이겁니다. 에헤헤헤.. 진이님 언제 바쁘시지 않은 날 있으면 꼬옥 말씀해주세요! 진이님 뵙고싶어요 ㅠㅠS2
    • 2014.07.13 00:54 신고
      안녕하세요. 에일레르님
      정말 오랜만에 뵙니다~!
      방학이시군요~! 축하합니다...방학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ㅎㅎㅎ
      성적장학금 축하합니다~!(축하할 일이 많네요.헤헤)
      시험성적이란게....선생님이 열심히 한다고 꼭 좋은 성과가 있는건 아니라서...슬프네요.
      홍익돈까스는 홍대에 있나요? 손목관절이 아플정도로 크다니 상상이 안가네요. 덜덜
      가족 여행을 떠나시는군요~! 고궁 좋죠..ㅜㅜ 저도 많이 좋아합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전 현재 슬프게도 일본일과 한국일이 겹치면서 지옥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ㅜㅜ
      8월 말까지는 이 상태가 지속될것 같습니다.
      그 이후 에일레르님 시간이 괸찮으면 만나서 놀아요.^^*헤헤헤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더위 조심하시고 여름방학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4. 에일레르
    2014.05.01 22:14 신고
    오랜만에 뵙습니다 진이님~ 여전히 바쁜척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저는 거의 한달만에 출몰했군요. 하하하 저란여자..() 실은 바쁜 것도 있었지만 쉬는시간과 자는 시간을 쪼개어 게임까지 했더니 이것참, 한달이 그냥 훅 갔네요. 도중에 대학원 조교 일로 조금 바빴고, 교수님들이 내주는 소논문 과제 때문에 울어도 봤고 겨우겨우 진정하고 마음을 다잡았더니 갑자기 과외 학생들 시험이 도래하질 않나, 세월호 사건도 터지고, 그 사이 제 생일도 있었고(슬펐지요.. 일어나자마자 생일선물로 생존자를 단 한명이라도 늘려주시는 기적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ㅠㅠ), 근로자의 날인 오늘은 초중고 시험이 모두 끝나 과외가 없는 대신 어머님의 결혼기념일입니다^^! 일찍 들어와서 부모님께 선물도 안겨드리고, 맛있는 밥도 먹고왔습니다. 드마리스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배터지게 먹었더니 한 달동안 다이어트 한 거 말짱 도루묵 된 것 같아서 조금 슬프네요 흑흑 ㅠㅠ
    진이님은 한 달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공부 때문에는 조금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지만 나름 씩씩하게 잘 보냈답니다. 한 달을 보내면서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나 몰라요. 저 오늘부터 황금연휴 내내 과외가 없어서 진짜 연휴를 즐길거거든요! 쉴거에요! 책도 읽고! 늘어지게 잠도 자고!> <(꺄옹) 취미인 게임도 간간히 즐기고 방치해 놓았던 글도 좀 쓰고... 아 분명 연휴인데 뭔가 할게 많네요. 그래봤자 다 노는 거지만 ㅋㅋㅋ 아.. 쉰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들뜨는 것 같아요. 이유없이 행복하고 즐겁네요. 후후 진이님 연재소식도 들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후후 빨리 보러가야겠어요!
    • 2014.05.04 10:36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저도 오랜만에 뵙습니다. 쑥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ㅜㅜ
      헉!생일이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근로자의 날이었군요;;;그래도 5월엔 쉬는날이 꾀 있었어 다행이예요.
      맛있는 것 먹고 살이찐건 좋아요~한루 폭식 했다고 도루묵이 되질 않을꺼예요.ㅜㅜ 다이어트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원고하면서 나름 즐겁게 보냈습니다. 요즘 지인분께 소설책을 빌려서 간만에 소설도 많이 읽었습니다. 헤헤헤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힐링힐링~!
  5. 에일레르
    2014.04.08 12:12 신고
    안녕하세요 진이님~! 오랜만에 뵙습니당/ㅅ/
    그간 너무 힘들고 바빠서(이게 모두 대학원 때문 ㅜㅜ) 느긋하게 컴퓨터 할 시간도 없었네요. 오죽하면 지난주에는 "몰라 다 때려쳐!!" 하면서 지방에 내려가서 먹고 먹고 또 먹다가 왔습니다. 정말 먹기만 한 것 같아요.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서 내려간거라 정말 아무 것도 생각 안하고 먹고만 왔네요. 역시 먹는 게 남는 ㄱ....<<이래서 토실토실해지는가;;
    덕분에 다이어트 돌입했습니다 흑흑.. 앞..앞자리가...후덜덜... 해요... 어머니도 나서서 같이 다이어트 해주셔서 외롭지 않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이님한테도 먹거리 사진을 왕창 보낼까 하다가.. 친구한테 혼난 게 생각나서 참았습니다ㅋㅋㅋ 친구가 그렇지 않아도 배고파 죽겠는데 그런 사진 보낸다고 서울 올라오면 두고보자고 이를 갈았거든요. 제가 내려간 곳은 부산이었는데 정말 먹을 게 많더라고요. 싼 곳은 정말 싸고 비싼 곳은 서울 수준만큼 비싸네요 ㅋㅋ 돈은 많이 깨졌지만 즐겁게 잘 놀다온 주말이었습니다. 이젠 다시 일해야죠 일일일..ㅠㅠ
    과외도 늘리려고 했는데.. 교수님과 상담했더니 교수님이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 일을 도우면서 공부를 하래서.. 과외는 지금 하는 것만 하면서 2년간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ㅁ; 그나마 좀 편해졌달까요. 하고있던 타이핑 글 빨리 넘기고 교수님 일 도우면서 저도 아침에는 좀 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요즘 진짜 로딩 걸린 것처럼 일했더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거든요 ㅜㅜ
    그리고 언제 또 날짜 잡아서 밥머거용/ㅁ/ 물론, 진이님이 시간 나실때요ㅎㅎ!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왔더니 참 가볍습니다. 시간 조절? 그까이꺼 하면 되졍'ㅂ'ㅋ 여행도 갔다올 정도로 시간을 조절했는데 인천쪽 가는 것 쯤이야 호호호. 진이님, 일정 확인해보시고 시간 나실 때 함 뵈용! 세이브 원고 하시느라 바쁘실지 모르겠지만 ㅜㅜ 전 몇달 뒤라도 상관 없으니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아~ 정말 오랜만에 느긋한 화요일이라 너무 행복하네요. 기분이 날아가버릴 것 같아요!
    • 2014.04.08 20:18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지방에 가셔서 힐링하고 오셨군요. 에일레르님이 토실하다뇨!!!ㅎㅎㅎ
      과외에 교수님 조수까지 힘드시겠네요.ㅜㅜ
      무리하시 마시고 꼭 건강 조심하세요.
      여행은 멀리갈수록 즐겁긴 하죠~! 힐링힐링~.
      원고가 바쁘다기 보단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덜덜덜
      지금은 조금이라도 많이 쉬세요~! 방학때나 시간많을때 뵈요.
      느긋한 화요일 마지막까지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6. 에일레르
    2014.03.17 01:53 신고
    아이참. 이렇게 방명록을 남기는 건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어요. 날짜보니 만난지 벌써 반달이나 지났고..!(충격) 어휴, 그동안 뭘 했는지 정말 저를 때려주고 싶네요. 하는 건 분명 예전보다 적은데 점점 더 시간 내기가 빠듯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우선 당장 내일(이젠 오늘) 넘겨야하는 과제 겸 소논문도 끝냈고, 자기 전에 진이님은 뭐하고 지내시나 보러왔는데 좋은 그림들이 후후후..
    진이님께서 주신 초콜렛은 맛있게 야금야금 하나씩 까먹었습니다. 맛있더라고요! 누군가한테 초콜렛을 받아보는 게 얼마만인지.. 늘 남들한테 뿌리고만다녀서 받는다는 기쁨이 이렇게 좋은 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주신 선물들은 개강해서 열심히 잘 쓰고 있어요. 쓸때마다 진이님과의 즐거운 만남이 생각나요! 언제 시간 되시면 또 그렇게 만나서 맛있는 것 먹고 수다도 떨었으면 좋겠어요~ 근처에 맛있는 집 있으면 물색해주세요~ 이번엔 제가 쏘겠습니다 호호호^ㅁ^ 진이님은 어찌어찌 시간만 내주시면..(굽신굽신)
    진이님, 바쁜 작업 와중에도 짬짬히 글 올려주시고 방명록도 확인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이 글 읽으시는 날도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 유념하세요~ 그리고 꼭 다시 한 번 뵈요 > <!
    • 2014.03.17 03:05 신고
      안녕하세요. 에일레르님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ㅜㅜ
      딸기만 못드신다고 하셔서 초콜릿은 괸찮을까 해서 드렸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제가 원고때문에 빨리 헤어진것같아 죄송합니다.
      학교생활에 여유 생기고 저도 좀 한가해 졌을때 또 만나주세요.
      에일레르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7. 에일레르
    2014.01.30 20:53 신고
    으아 외갓집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헥헥.. 전 가서 한 일이라고는 옆에서 깨작깨작 도움..아니..장난?수다? 그렇게 하면서 막판엔 잠든 것밖에 없는데 ㅋㅋㅋ 괜스레 피곤하네요! 저희는 모이는 건 세 가족뿐이 안되는데 다들 여자라 여자중 막내인 저는 늘 먹는담당이거든요. 언니들이 시집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ㅁ;...
    그나저나 설 연휴에도 쉬지 못하신다니 ㅜㅜ 명절 기분이라도 내셔야 할텐데.. 저희집에 있는 명절 음식들을 담아 가져다 드리고 싶은 심정ㅇ<-<... 아마 내일은 이 아이들 처리하려고 비빔밥이 되겠죠 ㅋㅋㅋ...
    전 연락처를 어찌 남겨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아 비밀글..! 여기서 비밀글 찾다가 '으응..?' 이러면서 딴데가서 남겨놨습니다!
    5월 새연재!! 기대되요/ㅅ/!!
    • 2014.02.01 07:45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외갓집에 다녀오셨군요. 집을 떠다면 그냥 피곤하것같아요.
      전 좀 다이어트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마음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글 읽었습니다. 방명록이 비밀글 기능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었네요;;; 헷갈리게 해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연락처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8. 에일레르
    2014.01.29 00:20 신고
    휴, 과외 끝나고 돌아와서 다행히 교정 보는 자료들 다 넘겼습니다. 으아.. 갑자기 어제부터 몸이 안 좋아져서 힘들었네요. 흑흑흑... 많이 안 좋은 건 아니고 몸관리 잘 하다가 간만에 좀 풀어졌더니 그새 감기가 걸린 것 같아요. 오늘은 일어났더니 몸이 나른하더라고요. 오랜만에 병원도 갔는데 병원에서 다들 놀라더라고요. 오랜만에 왔다고^^;;; 하도 어릴 때부터 줄기차게 다니던 병원이라 다들 친하거든요. 심지어 약사선생님까지 ㅎㅎ(풍채와 다르게 잔병치레가 많아서;)
    그리고 어.. 제가 지난번엔 말을 잘못 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
    저는 친화력 "빼면" 시체입니다 ㅇ<-<..... 말'만'죽도록 잘합니다... 큽 ㅜㅜ 목소리도 짱 크고^^;
    그런데 진이님 보면 너무 좋아서 달달 떨까봐 그게 걱정이에요;ㅁ;... 흑흑.. 제가 어릴 때부터 기억속에 남몰래 간직하고 계셨던 동경하던 작가님이시라고요 ㅜㅜ... 어제 밥먹으면서는 엄마한테 자랑도 했어요!<..뭐?
    그리고 전 이제부터 프리입니다! 음화화/ㅅ/ 그런데 설날이네요.. 뭐 전 아직도 모이면 막내취급 받으니까(조카가 없는 슬픈 현실) 용돈도 받고 먹는 셔틀도 하고.. 오늘부터 살 빼려고 먹는 양 줄여놨더니 다시 말짱 도루묵 될 것 같네요. 아 벌써부터 설날이 두렵다 ㅜㅜ 제가 맛있는 걸 엄청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정말.. 또 호박전은 부치는 족족 제가 다 먹어버리겠죠...
    흡흡.. 진이님은 설날에 어디 따로 이동하시는 곳 있나요? 전 다들 서울에 계셔서 가는데 택시타고 15분 정도? 그쯤밖에 안가요. 시골 내려가는 사람들에 비해 편안하고 좋죠 ㅎㅎ 진이님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내려가신다면 안 멀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진이님 설날 즐겁게 잘 보내세용! 그리고 설날 지나면 한 번 뵈요! 아.. 상상만해도 설렌다.../ㅅ/
    • 2014.01.30 10:59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몸이 약하신데 감기까지 걸리시면 정말 힘드셨겠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친화력이 좋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제가 워낙 소심해서 말이죠.;;
      조금이라도 기쁨이 되어 다행입니다.
      전 설에도 딱히 가는곳 없이 집에서 일(만화)만 합니다^^;;
      설연휴 잘 보내시고 설 끝나고 한번 뵈어요~! 이런식으로 사람 만나는건 처음이라 저도 두근두근.ㅎㅎㅎ
      연락처를 남겨주실때는 비밀글로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설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9. 에일레르
    2014.01.24 00:26 신고
    어머 ^////^... 제가 또 먹는 건 어찌 좋아하시는 줄 알고 제게 그런 말씀을 해주시나요. 저 이러면 진이님한테 폐인데도 불구하고 막 들이댑니다!<뭐..?
    제가 또 친화력하면 시체거든요! 실은 전적도 있고...☞//☜
    최근들어 좀 시간 조절의 여왕이 되다보니 또 이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방문하고 있네요.. 이.. 이렇게 스토커로 발전하는 냄새가..?<<...
    아 부끄워라..ㅋㅋ 저 정상인 맞습니다 피하시면 아..앙대...
    그리고 제 생활패턴은 가만 보면 생계가 50%를 차지하고 학기 기간이냐 방학 기간이냐에 따라서 나머지 비중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학기기간엔 학업이 나머지 중 40%를 차지하고 10%가 글을 쓰거나 게임을 해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라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 좋더라고요! 그리고 방학기간에는 공부는 그냥 손에서 놓고있네요(아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바쁘실 텐데 늘 댓글 달아주시고 덕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진이님께도 행운이 함께하시고 늘 승리의 삶! 사시기 바랍니다/ㅅ/
    • 2014.01.26 00:53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항상 글 남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도 친화력 제로입니다. 직접 만나게 되어도 서로 "......"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보이네요.하하하
      부담가지지 마시고 한가할 때 말씀해주세요.^^
      부지런히 열심히 사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 다.
      에일레르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0. 에일레르
    2014.01.22 01:14 신고
    그냥 저야 아는 분들한테 일을 띠어서 받는 것 뿐인데요 뭘 ㅠㅠ...
    출판사 쪽도 몇 분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거 교정 확인하고 교수님들한테는 논문 관련된 일 받는 거죠ㅎㅎ 그조차도 없을 때가 많지만 알음알음 찾으니 그래도 있네요.
    글 같은 경우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서요! 틈틈히 시간 쪼개서 쓰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생계를 책임지니 전업으로 하기는 힘든 일이지만(한 번 해봤더니 마감 맞추랴 독자 나이대 맞춰서 출판사가 바라는대로 스토리짜랴 저랑 스타일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개인지 정도는 제가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으니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언....젠가 연재도 해보겠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요^///^~
    진이님도 연재 시작되면 꼭 말씀해주세요~ 보러가야겠습니다 ㅎㅎ! 천생연분도 재밌게 봤는데.. 다음작품도 두근거리네요!
    • 2014.01.23 17:40 신고
      안녕하세요~에일레르님.
      지금까지 만화만 그려와서 그런지, 다른분야에서 일하시는분들보면 멋있어 보여요. 이갸기 듣는 것도 재미있고 두근두근. ㅎㅎ
      출판사랑 같이 일하면 진짜 좋아하는 글을 쓰는건 어렵죠.ㅜㅜ
      소설쪽도 만화랑 비슷하군요. 개인지 나오면 알려주세요~! 사러 갑니다.+ㅁ+/
      천생연분도 읽어주셨군요. 감동~! 감사합니다! >///<
      생계랑 , 학업, 소설까지!!!몸이 3개라도 힘들겠어요. 언제 시간 나시면 말씀해 주세요~!밥이라도 한끼 대접할께요. 건강 항상 조심하시고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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